Make Style, Making Memories

사람과 반려동물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겠습니다.

한국의 반려동물 시장은 해마다 가파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펫코노미'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소비와 생산이 늘어난 지금은
6조 원을 바라보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는 반려동물은 이미 가족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인프라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아직 동물입니다.
인식의 속도를 쫓아오지 못하는 시설과 서비스가 많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펫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비스와 시설,
그리고 반려동물의 커뮤니티를 만들어낼
'위드랜드'를 오래전부터 구상했습니다.

항상 머릿속에서만 그리던 비전을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 벅찬 마음입니다.

반드시 한국의 반려동물 시장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위드랜드 대표
김 문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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